쉬부럴.. 회식자리에서 나랑 차장님은 자리 떨어뜨려놓네..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-12-22 16:21 조회 242 본문 가게 입장하자마자 끝쪽 앉으라고해서 봤더니 딱 두명 앉는 테이블만 띄어놓네.. 앉자마자 차장님이 눈시울이 붉어지고 ( 평소 근무상황도 안좋았어서 ) 나도 울적해져서 조용히 고기먹다가 뭔가 오기발동해서 일부로 차장님한테 말걸고 옆테이블보다 더 시끄럽게 맞장구치고 리액션하니까 집 갈때 차장님표정이 좋아보이셨음 나도 마지막에 텐션안올렸으면 집 갈때 담배 하나 피울뻔했음 안피게되서 다행이돠.. 목록 이전글 먹을게 별로 없는 온양온천 나들이.jpg 다음글 체크인 혼자 못한다고 여행취소한 친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