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킨 업계 꼼수 단속 나선 정부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-11-20 09:20 조회 328 본문 얼마 전에 교촌치킨에서 치킨 한 마리라고 표기해 놓고 별도의 설명 없이 중량을 줄여놔서 논란이 됐었는데... 이런 치킨 한 마리 사태를 본 대통령 비서실장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부 치킨 업체의 ‘꼼수 인상’ 문제를 지적했고, 이후 정부는 치킨 업종에도 중량 표시 의무 제도 확대를 예고함. 앞으로는 치킨 한 마리 표기 대신 고깃집처럼 중량이 몇 그램인지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함. 목록 이전글 박성광의 그녀 다음글 우리집 옥상정원에 토마토 훔쳐간 도둑이 당당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